Since 2014 · Jeju
소품이 문화가 되고문화가 소품이 되는 곳
About
제주로컬 작가와
함께하는 소품샵
제스토리는 핸드메이드 소품을 300팀의 작가님들과 함께 기획하여 제작하는 소품샵입니다.
서귀포 법환포구 앞에 자리한 제스토리는 바다를 마주 보는 매장에서 제주 작가들의 소품과 먹거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.
‘소품이 문화가 되는 곳 – 제스토리’ 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존에 없던 소품들을 만들어내며 제주의 문화를 담으려고 노력하는 유일무이한 소품샵입니다.
브랜드 이야기Visit
법환포구 바다 앞,
서귀포 여행의 한 코스
서귀포 법환포구 바로 앞. 바다를 마주 보고 있어 제스토리에서 보이는 전망이 좋습니다. 서귀포 여행 코스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.
문을 열면 바로 앞이 포구입니다
제주 작가 300팀과 함께 만듭니다
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
늘 새로운 소품이 만들어집니다
문을 열면 바로 앞이 포구입니다
01/ 04
제스토리 지점
제주공항 앞 바이제주 매장과, 올레시장 옆에 있는 미니 매장 2곳도 함께 만나보세요!
작가가 계속 만들 수 있어야
좋은 소품이 계속 나옵니다
- 제주 작가와 제작회의
- 아이디어 단계부터, 제작까지 회의를 통해 상품이 탄생됩니다.
- 예술가들의 삶의 터전
- 작가님들의 작품을 사입 후 선입금 결제로 생활의 안정을 드리고 있어요.
- 제주 문화와 함께
- 제주에 버려진 해녀복으로 리사이클링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







